'첫 문신사 국가시험과 접수는 언제인가요?'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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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
키 마스터

2026년 10월 25일 기준 이번 확인 범위에서는 첫 문신사 국가시험의 시행일·원서접수 기간과 세부 시험 기준을 확정하는 공식 공고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청회의 연구·설계 방향과 최종 시험 공고는 구분해야 합니다.

1. 시험의 세부사항은 공식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과목, 문항 수, 합격 기준 점수, 필기·실기 구성 등 상세 정보는 최종 법령과 시험 시행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문신사법 제6조는 국가시험을 매년 시행하도록 정하고, 시험과목·방법·횟수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청회 자료나 연구진의 설명에 특정 방식이 제시되더라도, 그것만으로 최종 시험 방식이 확정되었다고 보아서는 안 됩니다.

2. 공청회에서 전해진 시험 방향과 준비 일정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과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 및 문항개발기준 마련 연구 공청회」가 2026년 7월 22일 개최된다는 안내가 공개되었습니다.

김진용이 전한 공청회 안내 내용

공청회에서는 필기 중심의 시험이 될 것이라는 방향이 발표되었으며, 2027년 10월 이전 시행 준비가 가능하도록 하려면 12월까지 관련 내용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해야 한다는 일정이 안내되었다고 전합니다.

※ 위 발언의 원문·발표자료는 이번 확인에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연구·제도 준비 일정에 관한 설명으로 구분하며, 필기만 시행하거나 실기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확정 발표, 또는 2027년 10월 이전 첫 시험 실시를 보장하는 공고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3. 첫 시험일·접수일은 언제 알 수 있나요?

하위법령과 후속 공식 안내를 통해 시험 제도의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이후 시험 시행 공고에서 첫 시험일, 원서접수 기간, 응시요건·서류, 시험방법과 수수료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하위법령 공개와 시험 공고가 반드시 같은 날 나온다거나 특정 순서·날짜로 발표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문신사법 시행일인 2027년 10월 29일과 첫 국가시험일은 서로 다른 일정입니다. 법 시행일만으로 첫 시험일이나 접수일을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공지사항을 확인하며 준비하고, 확정된 시험 공고가 나오면 그 내용을 우선 기준으로 삼으세요.

※ 추후 공식 발표에 따라 업데이트가 필요한 안내입니다.

확인 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 — 문신사법 제6조
중도일보 — 국시원·단국대 공청회 개최 안내 보도(2026.7.14.)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 공식 공고 확인